#1기

채비

Institution

국민대학교

Participant

구준혁 │공업디자인학과

김태성 │공업디자인학과

ADVISOR

남원석 교수 │ 공업디자인학과

일상을 채우고 비우는 나만의 시간.

아침에는 채우는 시간 ‘채’, 밤에는 비우는 시간 ‘비’
‘채비’를 통해서 일상의 무게를 줄이고,
내일의 부담을 줄여서 좋은 삶으로 나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채’
‘채’는 돌리는 행위로 알람을 설정하고
그 시간에 맞춰 향기로운 모닝 커피를 내려주는 제품입니다.

‘비’
‘비’는 돌리는 행위를 통해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백색소음으로 수면을 돕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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