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고려대학교
Participant
백승우
컴퓨터학과
정성윤
전자 및 정보공학과
김상민
국어국문학과
마현우
컴퓨터학과
ADVISOR
서승호 교수
3기 프로젝트
Memory Life는 기억이 데이터가 되는 시대,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한 사용자의 일상을 저장하고 필요한 순간에 재현할 수 있는 '제 2의 뇌'입니다.
스마트글래스나 웨어러블 기기같은 다양한 감각 센서를 통해 일상을 기록하고,
여기에 시간과 장소, 당시 상황에 대한 정보를 더해 하나의 기억 데이터로 만듭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기억 데이터들은 사람, 장소, 사건을 중심으로 연결되며,
이를 통해 한 사람의 기억을 담은 '제 2의 뇌'를 만들 수 있습니다.
10년 뒤의 미래에는 무언가를 기억하기 위해 일일히 메모나 기록을 남길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 대화하듯 물어보면, MemoryLife가 원하는 기억을 찾아주고 당시의 장면과 감각을 다시 불러옵니다.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한 사용자의 일상을 저장하고 필요한 순간에 재현할 수 있는 '제 2의 뇌'입니다.
스마트글래스나 웨어러블 기기같은 다양한 감각 센서를 통해 일상을 기록하고,
여기에 시간과 장소, 당시 상황에 대한 정보를 더해 하나의 기억 데이터로 만듭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기억 데이터들은 사람, 장소, 사건을 중심으로 연결되며,
이를 통해 한 사람의 기억을 담은 '제 2의 뇌'를 만들 수 있습니다.
10년 뒤의 미래에는 무언가를 기억하기 위해 일일히 메모나 기록을 남길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 대화하듯 물어보면, MemoryLife가 원하는 기억을 찾아주고 당시의 장면과 감각을 다시 불러옵니다.
Developers of the Tomorrow
2026 LifeNology Lab


